2009년 08월 24일
닫힌 문.
문제가 있으나 해결방법을 찾기는 힘들다.
마음이 답담하지만 풀 길이 없다.
이미 쏟아 놓아져 나온 말들이 나에게로 다시 돌아온다.
내 자신이 싫어진다.
내가 원하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도 모르겠다.
점점 못난 삐딱이가 되어 가는 것 같아
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음악에 마음을 기대어 본다.
마음이 답담하지만 풀 길이 없다.
이미 쏟아 놓아져 나온 말들이 나에게로 다시 돌아온다.
내 자신이 싫어진다.
내가 원하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도 모르겠다.
점점 못난 삐딱이가 되어 가는 것 같아
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음악에 마음을 기대어 본다.
# by | 2009/08/24 00:27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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